가천대학교(성남) 메이커스페이스가 오는 12월 11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내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 바이오헬스 세미나 – 유럽·미국 의료기기 인허가 전략’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규제 환경에 대응해 국내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342,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지하 1층 메이커스페이스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주차 지원도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국내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 40명으로, 12월 9일(화)까지 선착순 접수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는 특히 유럽 CE MDR 및 미국 FDA 의료기기 인허가 제도의 최신 동향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강화되는 규제 요건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의료기기 규제가 강화되고 첨단 기술·디지털 헬스 제품군이 빠르게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승인 절차를 효율적으로 준비하도록 실질적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월간 더메이커스(The Makers) & www.themakers.o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